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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지갑 털리고 독일어 욕설까지…'중2' 문우진, 섬뜩한 빌런 변신 ('러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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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극본 박은영·박희권) 5-6회에서는 지독한 슬픔 속에서도 찾아온 서준경(서현진 분), 서진호(유재명 분), 서준서(이시우 분)의 사랑에 적신호가 켜졌다.

    먼저 서준경은 주도현(장률 분)의 중2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이란 강적을 만났다. 최악의 첫인상을 남긴 첫만남을 만회하기 위해 주도현의 새집 초대에 지극정성으로 고른 다니엘의 선물도 준비해 가는 등 최선을 다했던 서준경.